질문 별 거 없었습니다.
뭐하러 왔어? / 몇일 동안 있을거야? / 어디 갈거야?/
한국에서 무슨 일해?
이건 뭐 굳이 질문이랄 것 까진 아니었는데, 뭐하러 왔냐길래 여행 겸 친구도 만난다고 제가 말하니, '친구 누구냐?' 라고 물으셔서 현지에 사는 친구라고 했어요.
정말 잘못하다가 몇시간 이상 붙잡히는 상황 생길까봐 조마조마했습니다..ㄷ
내일부터 빡세게 여행이네요. 현재 시각 1월 14일 화요일 저녁 8:46분입니다! 자러갑니다 굿밤!!
1/14 남자, 홀로 입국심사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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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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