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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미국은 현재 코비의 헬기 사고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였지요.
저는 베가스 이틀째 저녁에 베가스야경헬기를 탔고
그날 저녁 인스타그램에서 코비가 르브론의 기록을 축하하는 피드도 보고 좋아요도 눌렀죠.
그 다음날 아점으로 바카날 뷔페를 갔다가
아울렛을 가서 본 코비의 부고.... 너무 슬프고 그러네요.
뭔가 여기에서 느끼니 더 슬프고 더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스포츠 팬의 한사람으로서 코비의 죽음은 정말 안타까운 마음 밖에 없습니다.
그냥 슬퍼서 여행 중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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