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디즈니랜드 후기를 간단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어드벤처는 가지않았습니다.
아이들 크면 이제 저기로 가자고 할듯합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입구 매표소에 한국말하시는 직원이
있으셔서 쉽게 티켓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할로윈에 가까워져서 있던 시기라서 호박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미국은 워낙 큰 행사이니깐 이해하겠더라구요.
지나가는 시민들도 캐릭터 옷을 입고 많이 오셨더라구요.
예전 모습을 그대로한 유람선도 있어서 천천히 가지만 풍경을 볼수 있는
유람선이 있어서 재미나게 봤지요.
디즈니 캐릭터들의 퍼레이드도 당연히 봤어요.
가기전에 디즈니 만화를 더 보고 간다면 좋을듯해요.
다음에 갈때는 좀더 많이 보고 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많이 없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중간중간 서 있어서 같이 사진찍고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이제는 당연히 코로나가 사라져야 가능한 일 같긴하네요.
어딜 가나 유모차 행렬은 동일한 것 같습니다.
각각 캐릭터 룸에는 사람들 줄이 많아서 좀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중간중간 놀이기구를 타면서 캐릭터 보고 다리 아픈줄 모르고 돌았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디즈니 캐릭터 있는 아이스크림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딱딱해서 깜짝 놀라고 금방 녹아서 놀라고 그랬습니다.
한번 가봤으니 다음에는 더 알차게 구경하고 올것 같습니다.
** 본 후기는 2019년 코로나 이전에 방문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