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예정보다 일찍 도착했는데..
입국 심사 줄이 너무 길었습니다 ㅠㅠ
다른 비행기들이랑 겹친 것 같아요~
최대한 빨리 나온다고 해서
줄 섰는데 줄이 굉장히 길었구요
긴 줄 끝에 입국심사 카운터로 사람 보내는 요원(?)들이 있습니다!
차례대로 카운터로 보내지면
또 거기서 줄 서서 기다려요.
카운터가 몇개 안 열려 있어서
더 오래 걸린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다행히
심사는 순식간에 끝났어요.
뉴욕에 얼마나 머무냐
(미국에 있는 동생 보러 왔다고 하니)
선물은 사왔냐
그게 뭐냐
언제 돌아가냐
담배 있는지
미트나 프루츠같은 푸드 있는지
뭐 이런 간단한 질문 하고
지문 양손 다 찍고 사진도 찍고
스탬프를 드디어 받았습니다 ㅠㅠ
걱정했던 것보다는 금방 나온 것 같아 다행이었고
나와보니 이미 짐들이 일렬로 꺼내져 있었어요 ㅋㅋ
무사히 찾아서 미리 예약한 한인택시 타고
호텔에 누웠습니다!
긴 여정이었네요^^
오늘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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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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