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캘리포이나에 있는 레고랜드 후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LA에서 함참을 차를 타고 가야 나오더라구요.
아시다시피 미국은 워낙 땅이 넓기 때문에 이건 멀리가는거도 아니더라구요.
조금 시내에서 외곽에 있어서 디즈니랜드 보단 붐비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한국에 비해서 티켓이 비싼거는 사실이지만 워낙 땅이 넓어서 하루에
전부 구경하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나름 시간 체크하며 한바퀴 돌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각종 건물을 레고로 만들었는데 사진만 잘 찍는다면 실제 모습과
거의 유사해서 헤깔릴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져있습니다.
레고로 이렇게 큰 파크를 만들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테마가 있었는데 물속에서 보는 레고도 정말 흥미롭더라구요
이게 이렇게도 가능하구나 하면서 봤다고 얘기 드리고 싶네요.
진짜 하루에 다 돌아보기시에 조금 커서 부담이 되더라구요.
어린 얘들 있으면 유모차 들고가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여건이 되시는분들은 레고랜드 입구에 있는 호텔에서
머무시고 레고랜드 구경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전 사진만 찍고 했는데 아이들 너무 좋아할듯합니다.
미쳐 제대로 보지 못한 부분은 다음기회에 한번더 가서 레고랜드
한바퀴 더 하고 싶습니다.
이상 레고랜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