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경기장 투어 후기 입니다.
비록 2019년 플레이오프 기간이라 경기 비용이 비싸서 보지는 못했고
플레이오프가 열리는 당일인데도 경기 준비를 하고 있으며 투어도
하더라구요. 위에 사진은 현재 저의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되어있지요
다저스 투어를 해주신 가이드입니다.
정확히 성함은 기억나지 않으나 정말 친절하게 진행했습니다.
다만 다 영어로 하기 때문에 몇가지만 알아들을수 있습니다.
각 팀마다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물어보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왔다고하니 류~~류~~하면서 친절하게 해주셨지요.
제가 한국에는 야구장은 잠실/사직 구장만 가봤습니다.
근데 다저스 경기장 가니 한국에 경기장이랑은 비교가 되지 않더라구요.
다저스의 오래된 역사가 경기장에 다 있어서 여러가지 구경할게 많더라구요.
안에서 찍은 사진이 더 많이 있었는데 지금 보이는게 잘 없네요.
사진 찍으러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전통이 있는 다저스 경기장이라 트로피등 역사관 같이 잘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좀 잘했다면 많이 알아 들을수 있었겠지만 영알못이기에 이해하는척
하면서 재미나게 투어는 진행했습니다.
예전의 다저스 출신 박찬호 사진도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당일 저녁에 다저스스타디움에 경기가 있기때문에 밑에까지
가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다저서 벤치에도 들어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경기장 잔디를 밟아 볼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정말 구석구석 VIP 석부터 여기저기 다 갈수 있어서 재미 있었습니다.
제가 간날에는 다저스 경기장에 있는 기념품 샵이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문을 열었다면 제가 뭐든 많이 샀을것 같은데 못사고 왔습니다.
오히려 문을 닫힌게 저에게는 다행일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문이 열렸다면 정말 많이 샀을것 같습니다.ㅋㅋㅋ
경기장 동영상을 한번 찍어봤네요.
다들 랜선으로 한번 보시고 간접 경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번은 투어해보는거도 정말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이상 다저스 스타디움 투어 후기였습니다.
번외 사진으로 다저스 경기장에서도 헐리우드 입간판이 보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