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어렵게 미국 여행을 갔었지요.
원래 2020년 3월에 계획해서 조금 땡겨서 가서 코로나에 영향 없이
여행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중에 그리피스 천문대를 갔었는데 라라랜드 영화에서 보고 한번 둘러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선셋도 너무 좋고 해서 한참을 둘러보고 있었네요.
그리피스 천문대 입구에서 보면 헐리우드 입간판도 잘 볼수 있고 너무 좋아요
미국 여행을 생각할때 헐리우드 간판은 꼭 보고 오리라 생각하고 갔었죠
LA 시내에서도 잘 보여서 너무 좋더라구요.
해가 지고 LA 시내의 사진은 정말 멋지더라구요
그렇게 큰 건물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좋더라요
여기서 일정을 짧게 잡고 갔으나 너무 좋아서 한참을
여기서 머무르고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필히 해질녘에 가셔서 밝을때 모습과 해지고 나서의 모습을
꼭 같이 보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라라랜드 촬영한 곳을 찾고 싶었으나 견문이 짧아서
찾아보진 못했습니다.ㅋ
사진을 잘 못찍는지라 제가 적을 글에 몇백배는 좋은 곳이니
이글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적다보니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서 자유롭게 여행을 할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미국 다시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