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YYZ)에서 뉴욕(JFK) 입국심사



캐나다에서 미국 넘어갈 때는 캐나다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하더라구요
오래 걸린다고 해서 엄청 여유있게 2-3시간 전에 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짐부치고 ESTA 뽑고 40분? 걸린 거 같아요!

질문은
1) 미국 어디 가는지
2) 캐나다에서 무슨 비자로 있었는지
3) 캐나다로 다시 돌아올 건지
4) 미국에는 얼마나 머물건지
5) 혼자 여행하는 건지

처음 미국 입국이라 엄청 긴장했는데 운이 좋았던건지 엄청 나이스한
심사관을 만나서 편안하게 대화하듯이 끝났어요!

(심사관이 한국 여행가고싶다며 서울에 대한 질문도 하고 미국 여행시 조심해서 잘 다니라며 굿럭이라는 말도 해주더라구요 :> 저도 그럼 한국에서 보자!라고 하며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혹시 토론토에서 가시는 분들은 저 질문만 잘 준비해가면 문제없이 수월하게 끝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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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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