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문자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드디어 시간이 되고 랜선을 통해 만나는 그리피스 천문대.
화면을 통해 보는 현지 Live 랜선투어에 눈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았다
그리피스 천문대의 전체적인 모습과 일몰, 자유로운 사람들...
거기에 썬가이드님의 설명과 현장대처도 좋으셨고, 걸으면서 곳곳의 모습을 보니
마치 내가 그 한켠에서 감상하는 것 같았다.
가보고 싶지만, 갈수 없는 상황에
이렇게라도 볼수 있다는 것에 좋았고
그리피스 4행시를 남긴 것처럼
리뷰를 쓸 수 있도록 뽑힌 것도 행운이다.
수고해주신 썬가이드님께 감사하고, 얼른 상황이 나아져서 현지에서 만날수 있기를 기대한다.
모든 미여디님들~ 오늘도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