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오픈하자마자 갔어요
한국이랑 똑같아요
큰사이즈 나눠먹을거라서
footlong turkey sandwich with flat bread. 라고했고
치즈는 한국에선 안 먹어본 페퍼 잭 넣어봤어요
할라피뇨가 든 매콤한 치즈래요
치즈언고 나면 토스트 해달라고 하면되고,
야채는 동생이 오이를 안먹어서
all except pickles and cucumber 로 해달라고 했어요.
자르기전에 cut into 4 pieces 해서
넷이서 아침했습니다 ㅎㅎ
서브웨이 겁먹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용
LA에서 서브웨이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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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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