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유명 버거 및 음식에 대한 소감

 


내용: 1월 14일 샌프로 입국해서 당일 렌트카로 지금은 LA에  머물고 있습니다. 미국와서 현지 음식에 대한 품평 한 단어로 줄이면 짜다 이네요. 저 뿐만 아니라 4가족 16명(초중고대딩 다 섞임) 모두 공통  의견입니다. 3대 버거 모두 먹어봤는데 역시 짜요 ㅋ  의외로 가장 우리 입맛에 맞는 버거가 잭 인더 박스 였습니다.  특히 감자 튀김은 국내와 거의 비슷해요.  버거 드실 분 참고 하시길~~   한가지 더. 소살리토에 있는 나름 알려진 크랩요리전문점  살리토스 크랩하우스  구글 평점은 좋지만 우리 가족들은 평점 두개 줬습니다.  크랩 하나(킹크랩 아님) 와 스파게티 두개 4인가족 팁 포함 23만원 나옴.  솔직히 엄청 짰고 크랩도 퍼걱거림. 가성비 완전 꽝  ㅠ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식당을  판단 할 때 구글 평점을 참고만 하고 맹신하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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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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