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뉴욕을 시작으로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는 살인적인 물가를 몸소경험하고 필라델피아-워싱턴-라스베가스-그랜드써클-샌프란을 거쳐 22일간의 마지막 여행지로 현재 LA에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그동안 월마트. 한인마트. 트레이드조스. 월그린. 타겟. 홀푸드 등 마트라면 거의 대부분 들렀는데 20일만에 바보같이 얻은 교훈은 99센트 온라 매장이 베스트오브베스트란거...
저같이 4인 가족여행하면서 경비아끼려 하루 한끼정도은 마트에서 장보고 해결하려는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ㅋㅋㅋ
숙소나 이동 중 근처에 99센트 온리 있으면 무조건 거기서 장보시길..
같은 품목인데도 엄청쌈..
오늘 봉지 포함해서 아래처럼 29품목 구입했는데 27불 ㅋㅋㅋ실화냐?
월마트나 트레이드조 갔으면 손만 대어도 40~50불 나오는데 ㅠ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