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팜스프링스 카페'에 다녀오고
제가 LA에서 유학생활 동안
봄 방학(Spring Break) 당시
다녀왔던 팜스프링스(Palm Springs)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팜스프링스에 대해
한번 소개시켜드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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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라 LA 근교 휴양지인
'조슈아 트리(Joshua Tree)'와
'빅베어(Big Bear)'도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일명 LA 근교 휴양지 Best 3입니다.
이 세곳이 LA나 캘리포니아를
길게 여행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같습니다.
이 지역들까지 LA에서는 차로
1~2시간이면 대부분
도착합니다.
더위를 즐기고 싶다면 팜스프링스
캘리 휴양지 BEST 3 ①
LA보다 남동쪽에 위치한 팜스프링스는
사막이기 때문에
낮에는 열대야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으로 바다는 없지만 온천 등이
유명해 휴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행시기로는
여름은 비추입니다.(50도까지)
11~4월 사이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데요.
365일 춥지 않아서
엘에이나 샌디에고에서
주민들의 은퇴지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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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으로 유명해서 Springs라는 이름도
붙었다고 하네요.
그런만큼
숙소나 리조트에 가면
수영장과 자쿠지(온천)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거에요.
먼저 도착하자마자
들러야 할 곳은
팜스프링스 다운타운인데요.
하와이 분위기가 물씬납니다.
브런치, 아이스크림 각종 맛집이
위치해 있습니다.
팜스프링스는
주로 가족단위나 친구들끼리
많이 찾는 곳인데요.
그런만큼 수영장 있는 숙소를
에어비엔비나 리조트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돌아왔다면
숙소에서 힐링 하는 것도
꿀팁인데요!
제가 2012년도 봄방학(Spring Break)
당시에 갔던 사진입니다.
낮엔 시내에서 구경하고 놀고.
들어와 탁구도 치고 수영도하고
저녁엔 바비큐를 먹고 자쿠지(온천)에
풍덩 들어가 쉬었습니다.
사막기후이니 밤엔 좀 쌀쌀해요.
당시 사람이 없어서
거의 리조트에서 전세를 내다시피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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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시간이 있으시다면
팜스프링스 트림웨이(Palm Springs Aerial Tramway)
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케이블카 인데요.
8500ft지점까지 올라갑니다.
티켓 가격은 26.95$입니다.
예약은 여기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구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임시폐업 중
케이블카에 올라가면 거의 만년설이나
다름없는 산의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사막이라고 무조건 더운건 아닙니다ㅎㅎ
자킷 꼭 챙기세요.
조슈아 트리와 빅베어는 다음편에서 계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