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별빛향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2-2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1983년 이래 최저 기온 + 비까지 와서
한국에서 입고 갔던 패딩 바리바리 입고 있습니다.
에어캐나다가 제 짐 안 보내줘서 단벌신사 생활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요 ㅎㅎㅎ
미국은 처음이라 비행기 놓치고 싶지 않아서 공항 근처에 호텔 잡았더니 시내 나가는 게 쉽지 않네요 ㅎㅎㅎ
오늘도 일어나보니 너무 춥고 바람 많이 부는 날씨라 호캉스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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