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팜스프링 따숩고 좋네요

미국온지 10 일 지났고, 지금 팜스프링 왔어요
어제 팜데저트 아울렛 갔고 오늘 팜스프링 케이블카 타러왔는데..
케이블카는 사람이 많네요.. 저희 11시 왔는데 오후 4시30분꺼 탑니다.. 그동안 밥먹으러 시내에 잠깐 나왔어요.
들어갈때 입장료 8불 영수증 지참하시면 왔다갔다 가능해요
점심은 팜스프링 아메리칸 레스토랑 TRIO 갔어요
아주 힙하네요 ~

어제 팜데저트, 코치에 사람 득시글..
추가 세일이 31일까지 였다는것 같아요. 세일가에 추가 40-50%해서 사니 싸긴합니다.



팜스프링.. 어제 라스베가스 찬바람 맞다.. 오니 따숩네요




TRIO restaurant
스테이크 ,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맛있었어요!





오후엔 케이블카타고 산위로...
어떤이들은 썰매를 가져가길래 왜인가했더니 올라가니 눈이 쌓였네요. 다들 간만에 눈싸움했어요~ ㅎㅎ
팜스프링 낮에는 조용하고, 깨끗하고 너무 좋네요. 골프치러 많이 오시는듯 합니다^^





(놀고있는 저희애들 모습)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1-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15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