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4,5일차 후기

현생에 치이고치여 드디어 마지막후기를 쓰네여!!
이제 또 언제 쓰게될지 모르는 후기를ㅠ ㅠ
써보겠습니다!!!
마지막이라 진짜 긴글이 될것같습니다...😨


디즈니와 유니버셜을 연속으로 가고나서의 저는
4일차인 7일 완전 넉다운이 되고야말았습니다ㅠㅠㅠ
원래 계획은 새벽6시에 숙소에서 출발하여 베버리힐스를 가고 그뒤 스케줄을 하는거였는데
와 도저히 못일어나겠더라구요?ㅠㅠㅠ
결국 8시에 출발하여 베버리힐스를 못가고
게티센터로 향했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게티센터는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렌트카를 운전해서 가신다면 주차비20달러가 있습니다!!
게티센터를 둘러볼때 저의 몸과 정신의 상태가 말이 아니어서 사진을 찍기보다 눈에 담기바빴습니다ㅠㅠㅠ그래서 올릴 사진이 없네여 흡ㅠㅠㅠㅠ


게티센터는 저처럼 1600-1800년대의 그림풍들을 좋아하시는분들 맘에 들어하실거에여
그림들뿐아니라 조각상이라던지 볼거리가 무척 많습니다! 다 둘러보려면 두세시간정도는 걸릴거에여!
다행히 한국어로된 안내책자가 있어서 참고하면서 잘 다녔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가고 싶었던 더브로드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더브로드 미술관도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무료입니다!
그런데 미리 인터넷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예약을 해야지 줄서서 오래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가실수있어요~~
이것도 무료지만 원하시는 날짜의 시간이 매진될수있으니 미리하시는게 좋아요!
이메일로 바코드가있는 티켓이오니까 그걸 보여주고 입장하면 됩니다!
아 이곳도 주차비가있습니다!! 제 기억엔 3시간에 15달러정도였던것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현대미술품들이 많습니다!!
게티만큼의 많은 양들이 아니었지만 이곳도 볼거리가 많았어요~~



그리고 제가 더브로드를 꼭 오고싶었던 이유중에 하나인 인피니티미러룸!!!!!!!!




ㅠㅠㅠㅠ너무이쁘지않습니까😭

이쁜만큼 인기가 너무 많기에 이곳은 따로 예약을 받아요!
더브로드를 들어가자마자 왼쪽에보면 따로 예약하려고 서있는 줄이 있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운이 좋았던 저는 들어가자마자보니 줄이없더라구요? 그래서뭐지 싶었는데 예약을 받는 타이밍이 따로있나봐여
그래서 예약받는기계와 사람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가 5분기다리고 예약받는다는 소리에 냉큼 줄을 섰더니 4번째로 바로 예약을 했슴돠✌
그리고 제뒤에있던 그 줄들....와우...
예약할때 이름과 핸드폰미국번호를 입력하고 직원이 말하길 좀만 기다리다 제차례가되면 문자로 알려줄테니 기다리면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다른 작품들 둘러보다가 10분정도 기다렸더니!



이렇게 바로 문자가왔습니다!
그리고 인피니티미러룸앞에가면 또 기다리고있는 줄이있어요!
그곳에서 10분정도 기다리니 제차례가 왔습니다👍
진짜 다른 후기들보니까 운나쁘면 두세시간정도 걸릴수도있다고하던데...
완전운이 좋았져....


그리고 제차례가 되고....
인기가 많은 만큼 이곳은 45초동안만 감상할수있습니다!!😂
45초간 사진왕창찍고 동영상도 찍고 나왔지여😆



그리고 작품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이 작품도 줄서서 기다리다가 사진찍거나 감상할수있더라구여!
요기도 제한시간동안만 가능하더랍니다😂


그렇게 더브로드 감상을 마치고
시간을 봤더니 4시?!?
더브로드앞에서 팔던 핫도그를 간단히 먹고
부랴부랴 저와 동생은
그리피스천문대로 향했습니다!!!
일몰시간대에 꼭 맞춰서 가고싶어서 시간보며 맘졸이며 갔던것같아여😨

그리피스천문대에 차를 가지고가는사람들은 밑쪽에 있는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대시버스를 타고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그저 차들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괜히 차끌고 올라갔다가....주차난에 치여....
괜히 주차비도내고 시간을 버렸어요ㅠㅠㅠ
그리고 주차한곳에서 꽤 많이 걸었어야했.....후....
꼭 무료주차장에 주차하고 대시버스타고가세여....

그래도 일몰을 꼭 보고야말겠다는 의지로!!!!올라가서!!!!









이렇게 사진을 남길수있었어여ㅠㅠㅠㅠ😆
정말 그리피스천문대에서의 일몰과 야경은 너무나 이뻤습니다!! 꼭 어두워질쯤에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주차시간때문에 여유있게 있지못하고 1시간만에 내려온 저희는 할리우드거리로 갔습니다!

할리우드거리에서 주차는 하이랜드주차장에 했습니다!
주차비는 2시간정도에 10달러 냈습니다!


할리우드에서도 찍은 사진이...별로없네여ㅎㅎㅎ
무한도전통해 알게된 필립안분 찾고 인증샷!

여러분 할리우드거리에 조심해야할게 많습니다!
길거리에서 시디를 나눠주면서 파는 사람들이있는데 절대 시디를 받거나 만지면 안됩니다! 무조건사라고한대요
그리고 코스튬으로 분장한 사람들도 많은데 사진찍어줄까? 라면서 다가옵니다! 찍으시면 팁달라고 돈달라합니다...
이 두가지만 주의하시면 될것같아여😂


그렇게 할리우드에서는 길거리만 돌아다니다가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허츠렌터카 반납시간을 맞추기위해 아침7시에 출발했어요~
반납하는것도 어찌나 간편하던지...
그냥 반납하는 구역에 가셔서 주차만하시면 직원들이 알아서 한다고 가라고합니다..!ㅎㅎ
다음에도 허츠렌터카를 무조건이용할거에여👍
아! 반납하기전 주유를 가득해야해서 주유를 하고 갔습니다! 4박5일동안 운전하면서 들었던 주유비는 20달러정도 되었습니다! 저희는 컴팩트사이즈인 경차를 렌트했었어여~~

그렇게 반납하고 셔틀버스타러가는데 셔틀버스타기전 무슨 항공사냐고 물어봅니다! 땡땡에어라인이라고 말하고 탄다음 공항에 도착!!

공항에서 반가운 한국인직원을 만나 수월하게 수하물부치고 체크인하고 비행기에 올라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의 꿈같은 첫 해외여행의 후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보시다가 궁금한거 있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답해드릴게여😆
언제또 쓰게될지 모르는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아쉬워서 사진들 몇개만 더 올리고 저는 이만🙋‍♀️








다들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세여💜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90 · 댓글 7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