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슈아 트리 1박2일 (캠핑카 렌탈)

벌써 미국 온지도 1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저희 가족은 어바인에 숙소를 잡고 있습니다. 처음에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에 갈 생각은 없었으나 미국에 다녀온 분들의 추천과 여기 카페회원님들의 추천이 있어 용기내어 한국에서 전혀 운전해보지 못한 캠핑카를 렌탈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2월 13일 오후 4시 30분쯤에 출발하여 저녁 7시쯤에 히든밸리 캠핑장에 도착하였는데 이곳은 선착순 캠핑장이라 주차할곳이 없어 돌아 돌아 길가 주차장에 주차하여 캠핑을 했습니다. 부랴부랴 주차하고 모닥불 피우고 저녁준비해서 먹고 하이라이트인 별구경을 했지요~~ 와~~ 왜 이곳에 와서 별을 보는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별을 원없이 본거 같아요~ 시간이 되시고 여유가 되시면 꼭~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은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사진기도 별로고 폰도 오래되서 시진 화질이 별로라 감안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 아침에는 저녁에 못본 조슈아 트리를 보고 새벽녁에 동트는것도 보고 아침먹고 두번째 장소인 점보락 캠핑장을 갔습니다. 이곳은 미리 예약하고 갔어요. 이곳도 이곳 나름의 매력이 있었어요. 엄청난 바위산도 보이고 군데군데 돌산처럼 되어있는데 한국에서 보지 못한 매력을 느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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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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