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2년 6월~8월 링컨센터 야외에서 펼쳐지는 무료공연 Lincoln Center's Summer for the City

어퍼웨스트사이드 W63rd St.에 위치한 링컨센터에서는 올해 여름 300개 이상의 무료공연을 엽니다. 링컨센터가 준비한 SUMMER FOR THE CITY는 코로나 기간동안 침체되었던 뉴욕의 예술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고 음악과 춤을 즐겼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입니다. 야외 댄스플로어인 The Oasis, Hearst Plaza의 야외영화관, 지하 Speakeasybar에서 코미디, 재즈공연 등 10개 스테이지에서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들이 여름 내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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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공연이 무료이고 선착순 입장입니다. 하지만 일부 공연에 대해서는 유료 티켓을 구매해야 합니다.

- 5월부터 일부 작품들이 시작되지만 본격적인 무대공연은 6월부터 시작해 8월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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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연에 대해 간단히 소개합니다.

6월 2일 목요일 6PM

Danny Jonokuchi & The Revisionists

스윙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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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PM 댄스플로어 오픈

6:30PM 댄스 레슨

7:00PM 라이브 공연과 댄스

The Oasis at Josie Robertson Plaza in Lincoln Center

참가자들이 즉석에서 스윙댄스 레슨을 받고 라이브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는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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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수요일 7:30PM

ADG7: Korean Shamanic Folk-Pop

한국전통무속음악

Damrosch Park in Lincoln Center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하는 이 공연은 한국의 전통무속음악을 기반으로한 퓨전밴드입니다.

https://youtu.be/7OfULrhVASI

7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링컨센터 안 Hearst Plaza에서는 야외 영화관도 열립니다. 선착순 입장입니다. 단 소리는 개인별로 지급되는 헤드셋으로 들어야 합니다. 야외영화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개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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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워낙 많아서 날짜별로 정리해드리기 어렵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여행 일정에 맞는 행사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lincolncenter.org/series/summer-for-the-city/v/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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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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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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