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일상 glen ivy spa , corona city

미국에 온지 2년 정도 됐는ㄷㅔ 이번에 간 곳이 너무 좋았어서 첨으로 글 올리게 됐음다!!


생일 기념으로 친구들이랑 놀러갔는데 기대를 안하고 가서 더 좋았던건지,, 너무 좋았어유!!
사진은 아쉽게도 물에 들어가느라 많이 못찍었는데
4개에서 5개 정도 넓~은 스파가 있구여! 그 중 한 곳이 사진에 있는거 처럼 안에 침대튜브(?) 가 있어서 물위에 누워있는 느낌을 받을 수 가 있었어요 !!!
그 다른곳은 특정 시간되면 단체로 요가를 할 수 있는 풀장도 있고 유황냄새 나는 스파.. 사우나.. 참 머드 스파도 있어서 피부에 좋은 머드도 맘껏 바를수가 있어요!!
가격은 주말에 가서 $70 정도 했는데 평일엔 평일요금 따로 있다고 하더라구여


술 마실수 있는 바도 있고 식당도 있는데 처음에 들어갈 때 카드 정보를 저장해놓으면 계산할때 폰번호와 이름만 주면 결제 해주는 시스템이 있는데
아주 편리해서 굳굳





그 다음에 근처에 있는 에어비앤비에서 까까 먹으면서 하루를 보냈는데 에어비앤비가 있던 동네가 너무 깨끗하고 집도 깨끗하고 좋았어여


방안에 침대 두개가 있고 커튼으로 나뉘어져있었는데 완전 제스탈 !!
나중에 알고보니까 이 동네 이름이 코로나 더라구여 껄껄
이런 시국에 코로나에 있으니까 느낌이 이상,,
앞으로는 어딜 가든 사진 많이 찍어놓고 공유를 해 볼 생각 입니다!

여행 오셔서 피로할텐데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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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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