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더라스트북스토어 길거리주차 1$(30분)
애들이 생각보다 좋아함. 키즈 코너 가서 그림책도 보고 해리포터 책도 구경.
The board 그건물 주차장에 함. 길거리 주차가 훨씬 싸서 몇바퀴 돌았으나 빈게 없다. 미리 예약하고 감.
주차권 들고 인포가서 확인받으면 할인해줌. 그래도 15$쯤 ! 기억이~
기념품샵 앞 기계로 가서 거울의 방 예약 먼저.
나중에 오라고 시간 알려줌. 구경하다 가면 됨.
애들은 역시 별로! 남편도 별로 흥!
블루잼 점심후
비버리 힐즈 가든스 공원에서 인증 사진
그레이스톤 맨션 구경 후
시타델 아우렛 다시 감
전에 타미에서 산것은 6개인데 7개가 계산 되어서 물어보니 cctv 판독하러 끌려감. 내가 이김 사과도 안하고 환불만 해줌. 맘 상함.
코치, 나이키에서 또 사고^^
선농단 가서 저녁
다섯째날
게티센터 정말 넓어요. 서관부터 시작 하는게 좋아요. 유명한 고흐 그림 서관 2층.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져서 두시간 반보고 나옴. 한국어 오디오세트 대여 좋음. 빌릴때는 기계랑 헤드셋 다른 장소에서 주더니 반납할 때 그대로 했더니 oh, no라고 욕 먹음. 반납은 기계 빌린 인포에 한꺼번에
Ucla covel commons 에서 점심 . 싸고 맛있는 부페. 식권 구입은 sproul hall 옆건물. 주차장 미리 공부하고 가세요. 우린 주차 너무 멀리해서ㅠㅠ
식사후 ucla store 에서 기념품 구입 . 싸진 않았다.
그리피스 천문대 5시반쯤 가니 넘 좋다. 사람 많다. 통신장애. 절대 가족과 헤어지면 안됨.
잔디밭에 천체망원경 여러대 설치하고 보여줌. 교과서 그림 같은 달을 실제로 볼수 있음.
호텔 돌아와서 옆에 있는 타겟마트 혼자 가서 쇼핑. 신분증 없다고 술 못 삼. 우리나라 신분증은 안됨. 여권 가지고 다시가니 늦은 시간이라 안팔음. 지들 나라 사람한테는 검사도 안하더니 나한테만 ㅠㅠ . La와서 자연스럽게 금주함
여섯째날
호텔체크 아웃후 짐 맡기고
레이크 헐리우드 공원 정상까지 오름. 차세우고 왕복 두시간 정도 걸림.
화장실 없으니 꼭 비우고 가세요.
날씨도 좋고 경사도 완만하고 좋음.
점심은 엽떡 제일 순한맛 c세트, 오뎅탕 이렇게 시키니 4인 가족 충분히 먹고 조금 남음.
헐리우드거리에가서 이병헌 안성기 해리포터 찾고 다같은 장소에 있음. 해리포터는 정가운데
마담투소 가고 거기 4d 어벤져스 하는데 애들이 넘좋아함. 울 나라 4d 영화 극장에서 본것보다 기술력 좋음.
라라랜드 기념품 사고
하이랜드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나오는데 두시간에 3달러 적용을 안해줌. 또 직원에게 따짐. 영어도 못하는데 호구되기가 더 싫음. 직원이 말귀를 못알아들으니 글로 써줌. 결론은 우리가 음료수 사고 받은 주차할인권이 에러가 났다. 자기가 가진 할인권으로 계산해줌.
호텔가서 짐 찾고 공항 감.
La 느낀점
영어 공부 좀 하자.
꼼꼼히 계산서 확인하자.
미국은 땅이 넓다. 계획을 더 간단하게.
한식당이 맛있고 가까워서 컨디션 조절에 좋음
지금까지 휴양지만 다니다가 처음 관광지에 왔는데 애들이 밥 힘으로 안아프고 잘 다녀주었다.
일년에 두번은 해외 나가는데 느낌이 달랐다. 같은 미국인 하와이에서도 한국 사람 만나면 반갑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잘 알려주는데
여기는 한국사람에게 말하는 경계하는 느낌!
영어 못해서 많이 서러 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