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헌팅턴비치 명소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지인입니당..^^
서부에서 20년 넘게 살았지만, 알지 못한 곳을 알게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계획하고 간 곳은 아니구, 캠핑을 그동안 가지 못한 한(?)이 맺혀 인근 헌팅턴 비치에 다녀왔습니다. 
당일 여행이라, 캠핑카가 항상 많은 곳이라 새벽 일찍 도착하였는데, 생각보다 한가하더라구요.. 
머 그냥 이래저래 아침 먹고, 자다가 일어나서 인라인 좀 타다가 자고, 지루해서 인근에서 산책을 하였으나, 
이리 맛좋고 분위기 좋은 커피샵과, 아이스크림 샵을 볼줄일야... ㅎㅎㅎㅎ
담에 또 가면 꼭 들리고 싶네요.. ㅎㅎㅎㅎ
캠핑카로 바닷가를 첨인데, 나름대로 재미와 멋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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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본인이 촬영하였습니다..^^  인스타 계정 T4R_RAY2010으로 copyrights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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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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