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여행] 허니문 2일차_디즈니랜드 파크 ③ 미국 디즈니랜드 / 애너하임 / LA 디즈니랜드 / 디즈니랜드다운타운 / 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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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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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찌니입니다

디즈니랜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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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먹고 싶어 이번엔

디즈니랜드 파크 밖으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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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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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파크를 확장시키기 보다는

맞은편으로 디즈니 어드벤쳐를 만들고

그 옆쪽으로 번화가를 만들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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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차고 그늘은 좀 쌀쌀해서

저는 햇볕에 잠시 앉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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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셔부셔 표정 너무 웃기쟈냐 ㅋㅋ

그래서 모쟈잌ㅋㅋ

저는 햇살을 좋아하구요

더위 잘 타는 신랑은 햇볕을 좋아하지 않아

마주보고 따로 앉아있었어욥 ㅋㅋㅋ

티셔츠 색상이 확 튀어서 어디있든 눈에 보임

쉬어가기 ❤️ 이때 너무 여유롭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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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커피 한잔 사다주고는

먹거리가 뭐가 있나 둘러보러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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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미녀와 야수 깨알같이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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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랑 뭔가 잘 어울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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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모노레일은 계속 계속 지나다닙니당

저거 한번 타고싶었는디 흑 결국 못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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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유럽 느낌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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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디즈니랜드 번화가였어요!

쇼핑 먹거리 등등이 많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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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한 기념품 샾들이 있지만

이곳이 젤루 크더라구여

디즈니랜드 다운타운 기념품샾

아침에 입구에서 겟 한 기념핀을

가방에 열심히 붙이고 ㅋㅋ

주방용품 정말 ㅜㅜ 끌어오려다가 참았어용

요 아이와 같은 검정색

동생이 미쿡 다녀오며 사준 미키 펜이

집에 어딘가 있을텐데

아까워서 못쓰다가 잃어버린건 아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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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난다고 다 사가면 결국 이쁜 쓰레기 될까봐

눈에만 담고 사진으로 담고

ㅋㅋㅋㅋ 미키 발

넘나 귀여운것

신랑도 찰칵 나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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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이건 진짜 귀여웠어요

역시 미니마우스는 빨강 땡땡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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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곤 미키 손 ㅋㅋㅋㅋ정말 너무 귀엽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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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부터 주방용품, 학용품 등

이런 의류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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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

우리의 허기진 배를 채워줄 아이를 만나러 가요

디즈니랜드 다운타운

해빗 HABIT

요기 오픈 준비 시작하길래

기다리는동안 기념품샾 구경다녀온거였는데

금방 줄이 길어졌더라구요

가서 앉아있으라는 신랑

역시 멀리서도 보이는 어뤤쥐 ㅋㅋ

떨어져있어동 시야에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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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

이 할라피뇨 정말 맛있었구요

아직도 잊을수가 없음

나는 먼저 자리잡고 음식 가져올 오빠 기다릴때부터

뒤에서 애들셋이 저렇게 쉬지않고 춤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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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흥부자의 나라인지 애들이든 어른이든

길에서 춤추는 사람들 정말 많이 봤어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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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우리의 길을 걸어 먹방 직진

빨리먹고 다시 디즈니랜드 파크에 들어가야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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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Pass로 예약해둔

어트랙션 시간이 다되어 가거든요

미쿡와서 먹는 첫 햄버거

패티가 엄청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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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행기간 동안 먹은 버거 중에도 1뜽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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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0-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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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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