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6
안녕하세요 찌니입니다
![]()
오늘은 이제 저희의 허니문
미서부여행의 정식 스케쥴을 시작해요
첫번째 일정은 바로바로
Disney Land
꿈과 환상이 현실이 되는곳 ! ㅋㅋ 이라죠 ?
가기전 저희는 입장권 구매를 했었어요
인당 약 15만원 + 우선 입장 예약이 가능한
메가패스를 구입했습니다
하필 2월은 이번 주말만 극성수기에 속하더라구요
이유를 몰랐는데 프레지던트 데이래요 ㅠ
그래서 입장료가 두배 이상 비쌌답니다
그게 조금 아쉽지만 허니문 is 뭔들 ㅎㅎ 즐겁게
발걸음도 가볍게 디즈니랜드로 향합니다
![]()
아침 9시가 안된 시각인데 길이 엄청 막혀요
휴일이라 그런가봐요
시간상으로는 집에서 20분 거리지만
출발해서 주차하기까지 1시간 반 정도 걸린듯해요
저는 시차적응이 덜 돼서
몇일동안은 오전엔 조금 졸립더라구요
한국이었다면 새벽 2-3시쯤이라
열심히 자고 있었을테니까여
드디어 디즈니랜드 주차장이 보입니다
디즈니랜드 입성!!!!!!!!!
디즈니랜드 파크는 자정까지구요
디즈니 어드벤쳐는 밤 10시까지래여
주차요금 선불 25불 내야합니다 ㅠ
주차타워가 크게 잘 되어있었구요
몇층 어느 구역인지 기억 잘 하셔야해요
흔히 볼 수 있는 미키와 미니들
트램 타기 전 소지품 검사를 합니다
셀카봉 반입금지에요
주차장에서 디즈니랜드 입구까지
이런 트램으로 이동을 해요
대기줄이 길지만 트램이 자주 운행하고
한대당 수용인원이 많아
오래 기다리진 않더라구요
신난 신랑님 ㅋㅋ
드디어 이제 진짜 디즈니랜드로 갑니다!!
입구에서 티켓 확인하며 사진을 찍어요
밖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 올 수 있는데
그때마다 얼굴 대조 후 재입장 가능해요
미국 가기전 다즈니랜드 어플을 다운 받았어요
영어로 검색하셔야해요
우선 입장 할 수 있는 MaxPass 도
어플에서 구입했구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다운로드 필수!
입장해서 먼저 찾은 맵!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는 기념 핀도 겟 하구요
배가 너무 고파서 브런치하러 왔어요
일단 디즈니랜드 내에 식당을 찾았는데
나중엔 다운타운으로 나가서 먹었답니다
디즈니랜드 식당
River Belle Terrace
원래는 예약을 해야했었나봐요
하지만 이른 시각이라 자리가 있었습니다
햇살이 좋아서 밖에 앉았는데
마크 트웨인 증기선이 보이는 뷰에요
뭔가 디즈니에 온 기분 맘껏 즐기며
바람도 적당하고 너무 좋았어요
미국은 자리에 앉으면
음료를 먼저 주문을 하더라구요
음식은 그 뒤에 ㅎㅎ
이거 너무 먹어보고 싶어서 시켰는데
역시 그냥 아는 팬케익 그 맛
맛은 그냥 적당함 별 세개반
화장실은 뒷편으로 돌아가야 나와요
이제 머스트해브 아이템을 사러가여
꼭 쓸거랬던 미니마우스 머리띠 (30)
종류가 엄청 많았는데
저는 이게 젤 맘에 들었어요
곳곳에 기념품 샾이 참 많아요
돈 쓸 수 밖에 없도록 이쁜게 정말 많았는데
꾹 참기 성공! 딱 두개만 사왔답니다 :)
밥도 먹고 머리띠도 장착했으니
이제 제대로 즐기기로 합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