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에이 여행 중 계획에 없던 곳을 현지분 소개받아 가게 되었는데 너무 좋았어서 소개드려요.
아봇키니 거리인데요~
베니스 비치 쪽이구요.
베니스 쪽은 예전에 히피족들이 많이 살던 지역이고 마약거래도 많았대요. 그래서 엘에이에서 다소 늦게 번창한 마을이고, 한 10년 사이에 엄청난 열풍을 가지고 오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집이나 건물들이 세련되보였어요.
아봇키니 끝 부분에는 구글 엘에이 지사가 있다는데 그건 못봤어요ㅎㅎ
저희는 비건식당에서 브런치 먹었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관광객들 없어서 더 엘에이를 잘 느낄 수 있었어요. 시간만 많으면 상점들도 다 구경하고 카페도 가고싶었는데 아쉽게도 거리 끝까지 한 번 가보고 돌아왔어요.
공항 근처기도 하니까 일정 여유 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진짜 엘에이에 왔구나 싶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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