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둘이서 갔고 지하철 7일권 카드 사서 대중교통만 이용했습니다.
물론 치안은 좋지 않았는데 너무 불안할 때만 우버 타고 웬만하면 지하철, 버스 탔습니다.
지하철은 퇴근길에 사람들이 많이 탈 때 타면 안전한 거 같더라고요.
더게티, 산타모니카 비치, 할리우드 거리, UCLA, art districts, noho street, 그리피스 천문대, 유니버셜스튜디오(여기는 기념품 매장들만 갔습니다), 더브로드, 스테이플스 센터, 리틀 도쿄, 엔젤스 플라이트 등등 웬만한 데는 모두 갔습니다.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던 곳은 산타모니카 비치였습니다
정말 여유로운 분위기에 미국 해변, 치안 좋고, 치킨 와플 맛있고, 거리에 바이올린 공연 등등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를 산타모니카 비치에 투자했는데, 해변 모래에 누워서 노래 들으면서 자고 정말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일몰도 좋고,,, 그냥 짱입니다. 여기를 강추할게요.
Staples center 여기는 클리퍼스 홈구장이죠. 제가 갔었을 때는 12/19 휴스턴이랑 경기였는데 하든, 서부룩, 폴조지, 레너드, 베벌리, 헤럴, 루윌 등등 환상적이었습니다. 엘에이 가면 농구 잘 모르시더라도 가서 직관 꼭 꼭 추천드립니다. 세계에서 농구 제일 잘하는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직접 보면서 눈호강도 하고 그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모두들 안전여행,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