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모니카비치에서 노을 사냥을 하기로 맘 먹은 오늘~
베니스비치에서
장장 40분 거리인 산타모니카 비치로 4시 조금 넘어 힘차게 출발~
한 해의 마지막날이라 일몰보러 많이들 나오셨드라구요.
산타모니카 가기 바로 전 비치에서 자리깔고 앉아서 해지는 거 보는데 어찌나 행복하던지~
이게 진정코 여행다운 여행이구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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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애보키니에서 인텔리젠시아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때리고(블루보틀보다 더 맛난 건 인정)
베니스비치에서 에그슬럿 먹고(근데 다운타운 에그슬럿이 훨 맛나다는 사실)
분위기 업 되는 반짝이 음료컵두 겟할 수 있는 부바검프까지
추천 맛집두 두루두루 섭렵한 만족스런 여행 일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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