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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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관광지 식당치고 맛 괜찮고 분위기 시끌벅적해서 오히려 좋았다.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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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클램차우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국와서 첫 외식이었습니다~ 간단히 클램차우더만 먹을 생각으로 피어49에 왔고요
눈으로 슥 보고 간판 이름 네이버에 검색해보고 해서... 퍼그 하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테이블에 앉으면 대기가 있었지만, 혼자이기에 바 테이블로 가서 대기 없이 바로 앉았습니다.
다른건 안 궁금하고 클램차우더만 궁금했나봐요... 메뉴판을 이렇게...
그리고 네이버 검색하니 게살 추가하는게 있었는데 이제 없어진건지 안 보이네요.
그래서 그냥 클램차우더+사워브레드에다가 자몽에이드? 같은거 하나 시켰습니다.
와 뚜껑 여니까 비주얼이 정말 좋더라고요...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보자마자 어? 이거 점심으로 되겠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맛은 조금 짰지만 감당 가능한 수준이었고, 맛은 양송이스프에 바다향이 첨가된 맛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평범한 맛이라 또 먹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팁 포함 24달러 나왔습니다.
영수증 하단에는 영수증을 보여주면 바로 앞 Biscoff 커피가 15%할인 된다고 적혀있습니다.
Biscoff coffee 들고가서 영수증 보여주고 커피까지 할인 받아서 마시고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