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브런치 Taylor Street Coffee Shop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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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호불호 갈릴 수 있음)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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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기본 에그베네딕트(과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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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구글 리뷰가 되게 좋아서 가봤는데요, 일단 만족스러운 브런치였어요! 11시쯤 갔는데 자리가 바로 나서 웨이팅은 없었어요. 테이블이 몇개 없어서 붐빌 때 가면 웨이팅이 꽤 있을 것 같아요.

가볍게 먹고 싶어서 연어 안 올라간 기본 베네딕트를 주문했는데, 기본에 충실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3불? 추가하면 나오는 과일도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다만 기본 베네딕트는 안에 시금치가 올라가는데, 저는 밸런스가 되게 잘 잡혀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향을 안 좋아하시면 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커피는 4불인데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계속 채워주고, 커피는 그냥 평범했어요.

가게는 그냥 아기자기한 느낌이고, 입구는 약간 해방촌 더로열푸드앤드링크 느낌이 조금?? 나기도 한데 창문이 없어서 딱 음식 먹고 나오는 곳인 것 같아요.

가다가 알았는데 텐더로인 쪽에 있어서 홈리스들이 꽤 있었어요. 날 밝을 때라서 설마했지만 그래도 걸어가신다면 조금 주의해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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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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