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또마레후기

06/12 토요일 7시 반정도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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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앞 퍼블릭 파킹이 있어서 다른곳 찾기 귀찮아서 그냥 세워서 30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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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엄청 정신없어요. 시끄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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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다른 레스토랑이 붙어있어서 같은곳인줄 알고 처음에 다른곳에 리스트 올려놨었네요 그러다 소또 마레 아닌줄 알고 다시 소또 마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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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예약하고 얼마나 기다려야돼? 했더니 니 앞에 2명 예약이 12팀 있어서 45분 ? 1시간 ??

그래서 주위 돌아다니다가 벤치에 앉아있다가 1시간정도 지나서 다시 물어봤죠 내 차례 아직이야?

약간 짜증 섞인 말투로 준비되면 전화할게 기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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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처리가 느리더라구요

테이블이 비었는데도 안에 요리가 밀려서 손님을 안받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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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가 지고 9시 15분쯤 들어갔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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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ster shooter

치오피노

다들 맛있다고 하시던데… 피오치노는 예전에 fog harbor fish house에서 먹고 두번째인데

그곳보다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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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50불 정도 였나??

스캘롭. sauté 25불 ?

스캘롭은 신선하고 맛있었는데 소스는 그냥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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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정말 많이 기다리던데 그 정도는 맛은 아니네요.

이거 먹겠다고 거의 2시간을 기다렸나며 동행자와 싸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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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2개와 오이스터 shooter2 개

맥주 2잔 탄산수 1개 해서 총 109불 나왔습니다

플러스 팁 2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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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너무 별로 였네요.. 다들 맛있다고 해서 기대가 컸던듯… 전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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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보딘 베이커리에서 매번 먹는 클렘챠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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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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