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중식당인데 어렸을때부터가서 뭔가 추억뿜뿜하는 식당이에요.
걷는거 많이많이 좋아하신다면 트윈픽스 올라가셨다가 점심이나 저녁으로 가셔도 나쁘지않아요.
(걸어서 30분내외로 걸릴거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드실수 있을지도 몰라요 ㅎㅎ)
주말에만 얌차을 했던거같은데 이번에가니까 평일인데도 얌차를 하드라구요
저녁땐 얌차아닌 그냥 메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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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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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롱바오, 그리고 이름기억안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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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한꺼번에 나오는게아니라 먹다가 찍고해서 조금 지저분하네요ㅠㅠ(죄송)
가면 꼭 주문하는 까이란이랑 비니거큐컴버
두부튀김은 첨 시켜봤는데 이것도 맛있었어요.
저는 먹지는 않았지만 콘지도 카트로 끌고다니셔서 주문할수있어요
얌차로 폭풍브런치했어요 ㅎㅎ
꼭 찾아가볼거까진 없지만 중국음식좋아하시고 날씨 아주아주 좋은날 트윈픽스갔다가 걸어다님서 동네구경하고싶으시면 나쁘지않은 선택일거같아요.
여긴 그냥 동네라서 걍 걸어다녀도 위험하지않아요.
식당아니더라도 1층에 작게 투고도 할수있어요
양 진짜 많이많이줘요 ㅎㅎ
그리고 옆엔 세이프웨이있고 글렌파크나 포레스트힐로가는 버스정거장도 앞쪽길에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