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무도 안올렸길래 올립니다. - 저만 아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
그동안 랍스터는 피셔맨스워프 프란시스칸이나 그 앞에 있는 닉스라이트하우스를 다녔습니다.
물론 맛이 있어서 좋았지만, 비싸기 때문에 가성비가 떨어져서 항상 불만이었죠.
그러다가 샌프란시스코 에 본사가 있는 IT업체 "O" 사의 현지 직원들이 추천에 따라
공항 근처의 위치한 뉴잉글랜드 랍스터 라는 곳을 갔는데요.
가성비도 너무 좋고, 심지어 가심비까지 잡아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사실 제가 일주일정도 있었는데, 이틀째부터 거기를 가라고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사람들의 말을 무시한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가시는 방법부터 어떤게 있는지까지 영상으로 남기니 랍스터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
거기에 저렴하고 맛있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하셔서 꼭 가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