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 타코스엘고르도 김치식당 인근 타코집
맛있다는 평이 많아서 월요일 오후 1시 조금 넘어 갔는데 바깥부터 줄이 있어요. 한참 기다려 안에 들어갔는데 안에는 더 긴줄이라 동공지진.... 음식 받아든게 2시 35분. 계속 서서 기다린거라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ㅠㅠ 맛은 있었는데 배를 곯다 곯다 먹은거라 맛있을 수 밖에. 메뉴별로 줄을 따로 서야 합니다. 번역기 돌려가며 눈치코치로 주문.
2. 인앤아웃 안 먹을수 없죠. 밤 10시쯤에 갔는데도 7-8분 줄 섰어요. 더블더블에 구운 양파와 칠리 추가. 치즈버거 세트 애니멀 스타일로. 코로나로 셀프 고추절임 없어졌으니 매운거 좋아하심 주문할때 칠리 추가하세여.
3. 나베 핫팟. (NABE HOTPOT)
코리아타운쪽에 올유캔잇 샤브샤브집에요. 타코집에서 웨이팅에 질려가지고 11:30 오픈하자 마자 가려했는데 늦어서 12:15 분쯤 도착. 웨이팅 17번째였고 2시간 기다렸어요. 다른데 갈래도 다른데도 이미 웨이팅이라 울며겨자먹기로 계속 기다렸는데요. 시스템이 어찌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줄지 않길래 두시간 됐는데 언제 들어가냐니까 쉐어 자리 괜찮냐며 자리 안내해줌 ㅡㅡ
정말 배가 너무 고파서 토할거 같은 지경이라 허겁지겁 먹었고 다 먹고 나니 3시. 둘이 텍스까지 52불나왔어요.
사이드 음식들이 대부분 좀 달아요. 미국인들 맞춤인듯.
3. 윈 호텔 알레그로 레스토랑.
핫팟집 웨이팅에 기빨려서 숙소에서 쉬다가 밤 9시 반이면 안 기다리겠지 하고 윈 호텔 내 레스토랑 갔는데 또 기다렸습니다 ㅋㅋㅋㅋ 이름 적고 1시간 있다 오래요. 이날 진짜 미국 식당 웨이팅에 정이 뚝 떨어졌어요. 12월 마지막주에 라스에 유난히 사람이 많았던거 같기도 합니다 ㅠㅠ 10시 반에 가서 주문하고 어쩌고 결국 11시 식사 시작. 맛은 있었습니다. 윈호텔 공홈 예약해서받은 박당 30불 크레딧으로 먹어서 더 그랬나. 양 많아서 남은거 포장해다 다음날 먹었어요. 텍스까지 93불.
4. 베니션 호텔 단델리온 초콜렛.
스트립 내 카페들 중 가장 평이 좋길래 일부러 찾아갔어요 . 구글맵엔 몇층인지 조차 안나와 있어서 한참 헤매다 찾았네요. 메인 로비 체크인 카운터 근처에 있습니다. 기라델리와 같이 샌프란 초콜릿 브랜드래요. 카푸치노 맛있었고 텍스가 없었어요. 미국에서 텍스가 없다니!!! 이러면서 맛있게 마셨어요. 4불.
3. 888 한국 BBQ.
최근 인기있다길래 가보았어요. 마포갈매기 가려다 저녁 8시인데 CES로 한국기업들이 많이 들어온 날인지 손님을 더이상 안받는다고;;;; 그래서 여기 갔는데 1시간 기다리라고.... 듣자마자 스트레스 빡이었지만 실제로 10분? 기다렸고요. 100분인가 시간제한 있는 올유캔잇 입니다. 고베 스타일 1인 40불. 소주 12불?
연어 맛있었고, 계란찜도 있었어요. 고기 많이 먹으려고 사이드는 많이 주문 안함 ㅋ
된찌도 갠춘. 막판엔 우설만 계속 시켜서 된찌에 샤브해먹었는데 댕꿀맛이었어요ㅎㅎ ㅋ소주 술술~~~
4. 아모레 시카고 피자.
레드락 캐년 가는길에 있는 레스토랑들 검색하다 미국 본토 시카고 피자 먹어보고 싶어서 방문. 주문하는데 45분이나 걸린대서 고민하다 먹기로. 미디움 사이즈 19.5에 토핑 2불 2개추가. 치즈양 대박입니다. 페퍼로니가 무지 짰어요 ㅡㅡ;;;
5. 702 가라오케 식당
레드락 캐년 다녀오고 피곤해서 우버이츠 주문. 제육볶음 도시락, 김치찌개,짬뽕, 새우튀김김밥 시켰는데 새우튀김이 왔어요. 이렇게 텍스까지. 65불 정도. 맛은 뭐;;;; 울나라 편의점 도시락 보다 조금 나은 수준입니다 ㅋㅋ 짬뽕이 10불 안하길래 오!! 하며 주문했는데 잠뽕라면에 냉동해물 몇개^^
6. 윈 호텔 에스프레소 카페.
1박 추가해서 받은 30불 크레딧 쓰려고 포장. 커피 (5~8) 두잔이랑 아보카도(11불) ,프로슈토 (12불) 오픈 샌드위치. 텍스 붙으면 30불 가뿐히 넘죠 ㅎㅎ
식당 후기 사진이 5장 안되는 곳들이 좀 있어서 합쳐서 올려보았어요. 기다리는거에 너무 질려서 호텔방에서 간단하게 먹고 나가서 많지는 않지만 참고 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