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바카날 뷔페in 시저스 팔레스 호텔(코로나전 여행)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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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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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미국은 역시 고기🥩 스테이크가 젤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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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평소 뷔페는 몇년에 한번 갈까말까 할 정도로 뷔페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라스베가스에 가면 뷔페는 꼭 먹어줘야 한다길래 다녀왔어요.(코로나전)

라스베가스의 3대 뷔페중 하나라는 시저스 팔레스 호텔 바카날 뷔페. 입장전에 카지노도 한번 구경하고~

불굴의 의지로 하루종일 거의 굶다시피 하고ㅋㅋ 디너시작할때쯤(4시?) 갔더니 와... 입장줄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인원수에 따라 웨이팅줄이 달랐어요. 회전율이 빠른지 생각보다 빨리 한30분쯤 기다리다 들어간것 같아요.

들어가니 홀이 엄청 넓어서 자리 잘 기억하라고 애들한테 몇번을 상기시켜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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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답게, 명성답게 음식 구성, 종류 역시나 엄청납니다. 먹기도 전에 눈으로 보고 벌써 질려버리는ㅋㅋㅋ

정신없이 많이 먹었다 생각했는데 전 한접시 먹고 나가떨어졌어요ㅋㅋㅋ 저 여자치고 정말 많이 먹는데ㅋㅋ 음식 종류 반정도밖에 못먹은거 같아요. 고기 종류별로 먹다보니 배가 터질려고 해서 디저트는 손도 못댔다는ㅋㅋㅋ

음식이 너무너무 많아서 사진이고 뭐고 귀찮아서 안찍었는지 어째 사진첩에 거의 디저트류밖에 없네요😅

양 적은분들 가시면 반도 못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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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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