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 라스베가스 맛집 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스트립 중심 맛집 6곳을 가격·메뉴와 함께 정리한 2020년 2월 2박3일 방문 후기입니다.

  • 얼 오브 샌드위치(플래닛할리우드): 튜나멜트·더얼스클럽 각 $7.49
  • 그랜드 럭스 카페(베네시안): 2인 택스포함 $41.07, 2020년 기준 영업 상태 불확실
  • 허브즈&라이: 해피아워(17-20시, 22시-새벽3시) 스테이크 반값, 4인 1인당 $21
  • 윈 호텔 더 뷔페: 평일 점심 택스포함 $33.59
  • 부숑 베이커리: 미슐랭 3스타 셰프, 아몬드 크로아상·바닐라 마카롱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허브즈앤라이(Herbs and Rye) 해피아워 스테이크 가격은 얼마인가요?

저녁 5~8시와 밤 10시~새벽 3시 해피아워에 가면 스테이크를 반값에 먹을 수 있어, 4명이서 1인당 약 21달러로 먹었습니다. 스트립에서 조금 떨어진 스테이크 맛집으로 분위기도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2.윈 호텔 더 뷔페(The Buffet at Wynn) 가격은 얼마인가요?

평일 점심 기준 택스 포함 33.59달러였습니다. 라스베가스 3대 뷔페 중 하나로 고기·디저트·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했지만 맛은 평범한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라스베가스 얼 오브 샌드위치(Earl of Sandwich) 메뉴와 가격은 어떤가요?

플래닛 할리우드에 있으며 튜나멜트와 더얼스클럽 모두 7.49달러로 가격이 같습니다. 글쓴이는 튜나멜트가 더 맛있었다고 평가했고 베스트 3에 꼽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그랜드 럭스 카페는 2020년 기준 구글맵엔 폐업, 홈페이지엔 일시 휴업으로 표시됨 · 허브즈&라이 해피아워 시간과 반값 스테이크 조건 · 전체 가격은 2020년 2월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겜블링 정보나 파인다이닝 코스 요리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20년 2월 2박3일 동안 겜블 대신 먹방 위주로 스트립을 다녔다고 적었고, 베스트 3으로 얼 오브 샌드위치·어스 카페·부숑 베이커리를 꼽았습니다.



저는 라스베가스에서 겜블은 하지 않고 주로 먹으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ㅎㅎ 스트립이 이동하기 좋다 보니 먹방 찍기 좋았어요.

제가 지난 2월에 2박 3일 동안 다녀왔던 맛집들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식당]


1. 얼 오브 샌드위치 (Earl of Sandwich)



 


 




플래닛 할리우드에 있는 얼 오브 샌드위치입니다.

튜나멜트, 더얼스클럽 시켜서 친구랑 나눠 먹었어요. 딱 기본만 들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ㅜㅜ 기본적으로 샌드위치 빵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튜나멜트가 좀 더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7.49로 동일했어요. 또 먹고 싶네요ㅠㅠ



2. 그랜드 럭스 카페 (Grand Lux Cafe)





베네시안 호텔에 있는 그랜드 럭스 카페입니다. 크리스피 아보카도 샐러드랑 치킨 와플 먹었어요! 둘 다 맛있었습니다. 아보카도 샐러드에는 튀긴 아보카도가 올라가있는데 아보카도도 튀기니까 더 맛있더라구요..ㅋㅋ 양도 진짜 많고 직원도 친절해서 좋았어요! 음료도 무료 리필 해주셨어여 ㅎㅎ 택스 포함 총 41.07 나왔습니다.


+이곳은 현재 구글맵에 치면 폐업했다고 뜨는데, 홈페이지엔 일시적으로 닫았다고 되어 있네요.. 코로나 끝나봐야 알 것 같아요.



3. 허브즈&라이 (Herbs and Rye)



 


 



허브즈&라이는 스트립에서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스테이크 맛집이에요.

해피아워에 가시면 스테이크를 반값에 먹을 수 있어서 가성비 짱입니다. (해피아워 : 저녁 5시~8시, 밤 10:00~3:00)

분위기도 정말 좋고, 메뉴가 다 맛있었어요~ 네 명이 저렇게 먹고 각자 21달러 정도 밖에 안 나왔어요!




4. 윈 호텔 더 뷔페 (The Buffet at Wynn)



 

  


  

  


라스베가스 3대 뷔페 중 윈호텔 더뷔페를 갔습니다. 평일 점심에 가서 택스 포함 33.59였어요.

음식 종류는 엄청 다양했어요. 고기 종류도 많고, 디저트랑 베이커리류도 다양하더라구요~ 맛은 평범했던 것 같아요. 맛있는 것도 있고, 별로인 것도 있고 그래요ㅋㅋ 그래도 종류가 많아서 가성비 괜찮았아요. 민트민트한 분위기도 예뻤어요ㅎㅎ




[카페&베이커리]


1. 어스 카페 (Urth Caffé Wynn Las Vegas)


 





르레브 공연 시간 기다리면서 잠깐 들렀던 어스 카페! 윈호텔에 있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커피도 맛있었어요 ㅠ 또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2. 부숑 베이커리 (Bouchon Bakery)



 


 




미슐랭 3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부숑 베이커리입니다. 뉴욕에도 있죠~

아몬드 크로아상이랑 바닐라 마카롱 먹었는데, 마카롱이 진짜 크고 맛있었어요! 마카롱 좋아하시는 분은 꼭 드세요!! 더 안 산 거 후회돼요ㅠㅠ 아몬드 크로아상도 맛있었습니다!


후기는 여기까지구요~

개인적으로 베스트 3군데만 뽑아보자면 얼 오브 샌드위치, 어스카페, 부송 베이커리 입니다ㅎㅎ제가 빵이랑 커피를 좋아해서요..

그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마칠게요 :)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4-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341 · 댓글 3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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