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하드락카페, 진셍bbq, 핫앤쥬시

걷다가 체인점인 하드락카페 갔어요~
2층이었고 바에 앉아서 신랑이랑 둘이 생맥 각2잔씩, 그리고 점보콤보라고 써져있는 안주 시켜 먹었습니다.
거의 70달러 넘게 냈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맥주가 비쌌어요ㅠ



생긴거랑 다르게 진짜 맛이 없었음요 ㅋ 맥주는 맛있었으나...

그리고 오늘 낮에는 진셍bbq가서 한식 먹었어요
떡만두국이랑 육개장~
육개장에 소고기가 잔뜩들어있어서 깜짝놀람요
밑반찬 먹을만했으나 쌀밥은 기대하지 마세요.
음식은 그냥저냥 무난?




메뉴판 참고하세요~ 총 46달러 냈던거 같아요
영수증 아래에 팁 계산되어 나와있음요 ㅋ





저녁에 오쇼보며 카라멜팝콘 한 봉지랑 오렌지쥬스, 물, 레드와인(멜롯) 한잔 사서 먹었어요. 티켓확인 후 안쪽에 스낵바 있어서 바로 사서 올라가요. 맛은 괜찮았어요. 총 30달러 정도 냈어요.

오쇼 끝나고 드디어 핫앤쥬시 갔어요
한국인들 드문드문 보였고, 흑인들 많더라고요
다행히 줄 안섰을때 갔는데
우리 뒤로는 줄 서있었어요
총64달러 냈는데
생맥주 3잔에(버드 라이트2, 스텔라1)
보일드쉬림프 머리있는거 풀 사이즈(맵기는 mild, 시즈닝은 갈릭버터했어요.), 후라이드 치킨윙, 그리고 옥수수 2개 추가, 밥 하나 시켜 먹었어여.
나중에 밥을 양념에 비벼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여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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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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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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