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베가스에서, 따뜻한 국물이 땡길땐! Oodle Noodle

사진이 이것 뿐이네요.^^;;


베가스 마지막날 샌디에고로 가는 국내선 타기전에 점심을 뭘 먹을까... 하다가, 비교적 쌀쌀한 날씨탓에 따끈한 국물이 땡기더라구요.

이미 미국 여행 2주째였고, 미국식은 지겹기 시작했고, 한식은 그 전날 먹었고, 숙소에서도 한식으로 밥을 해먹고있어서, 따뜻한 우동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스트립에서 떨어져있는곳이라, 우버타고 가야해요.

그치만 맛은 진짜 기대하던 맛이었구요.
일본인들도 많은걸로봐서 일본인들에게도 알려진, 제대로 된 맛인가보다 싶더라구요.

저는 국물있는 유부우동을 시켰고,
사진은 저희 아이가 시킨 스파이시 미소 치킨 우동이었는데요.
맛있게 매운 맛이었다고 해요.
저 양념장안에 닭고기가 다져 들어있어서 치킨우동이예요.ㅋㅋ

우동 좋아하시는 분, 한식과는 다른 국물면요리가 땡길때 한번 가보세요.
우버차비 들지만, 만족스러웠어요.^^

Oodle Noodle - Oodle Noodle
4449 W Flamingo Rd, Las Vegas, NV 89103 미국
+1 702-538-9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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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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