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뷔페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같이 갔던 대상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가서 즐겁게 먹었던거 같습니다.
아마 이번달 말에도 부모님과 함께 가는데 또 가겠죠?
그리고 매년 여름 진짜 가성비 호텔로 사용 중인 트레져 아일랜드의 코너마켓은
그냥 호텔 1층에 있어서 가본 그런 경우라고 할까요?
제 썸네일에서도 보이시겠지만..
진짜 뷔페계의 롤스로이스와 K5 급의 매치네요...
개인적으로 위키드스푼을 가실바에는 바카날 가시고요.
코너 마켓 가실 바엔 그냥 한식당 가시는게 좋으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