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년 4월 20일 ~ 24일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 5 - 포레스트검프포인트

UPPER ANTELOPE CANYON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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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멘트 밸리 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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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enta 지나 사막지역을 통과하는데

강풍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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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이 엄청나다.

거센 모래바람이 불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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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모래의 차량 때리는 소리가 무섭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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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안개낀것과 비슷한 모래 안개 같다.

출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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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여 만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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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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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영화는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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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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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러닝을 즐기게 되면서

​

런트립이라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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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와보고 싶은 장소였다.

영화장면갭쳐

난 그렇게 못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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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리다간 죽어요...

영화장면갭쳐

​

하지만........

​

아

​

​

먼가

​

각이 안나온다...ㅎ

강풍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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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으로 인해 시야가 탁하다.

​

모래폭풍이 불었던 날도 관광객이 있었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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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날은 사람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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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사진찍기 경쟁이 치열하다.

그나마 한적한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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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흐름은 많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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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지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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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에서

​

사진찍기 바쁨

​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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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차소리 들려오면 비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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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한 포인트라 차량도 인지하면서 지나간다.

​

단체관광객도 온다

라스베가스 메인스트립에

​

포레스트검프 친구인

​

버바검프 새우 술집도 있다..ㅎ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들어가서

새우 튀김 먹으면서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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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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