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PER ANTELOPE CANYON 보고
모뉴멘트 밸리 쪽으로 향한다.
Kayenta 지나 사막지역을 통과하는데
강풍으로 인해
모래바람이 엄청나다.
거센 모래바람이 불어와
사막모래의 차량 때리는 소리가 무섭게 들린다.
심한 안개낀것과 비슷한 모래 안개 같다.
출발해서
2시간여 만에 도착
"포레스트 검프 포인트"
마라톤 영화는 아니었지만,
영화를 봤었고
취미로 러닝을 즐기게 되면서
런트립이라는 핑계로
한번쯤은 와보고 싶은 장소였다.
난 그렇게 못 달려요.
그렇게 달리다간 죽어요...
하지만........
아
먼가
각이 안나온다...ㅎ
강풍으로 인한
모래바람으로 인해 시야가 탁하다.
모래폭풍이 불었던 날도 관광객이 있었고
다음날,
맑은날은 사람이 더 많았다.
포인트 사진찍기 경쟁이 치열하다.
그나마 한적한 곳이라
차량 흐름은 많지 않았고
차가 지나가면
포인트에서
사진찍기 바쁨
사진찍다
멀리서 차소리 들려오면 비켜주고
워낙에 유명한 포인트라 차량도 인지하면서 지나간다.
단체관광객도 온다
라스베가스 메인스트립에
포레스트검프 친구인
버바검프 새우 술집도 있다..ㅎ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들어가서
새우 튀김 먹으면서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