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 애리조나,유타 자동차 여행 사진 (아처스캐년, 캐피톨리프, 고블린밸리)

아처스캐년과 캐피톨리프, 고블린밸리

전투적으로 다녀온 사진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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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처스캐년의

더블오 아치, 델리케이트 아치는

올라가는 길이 상당히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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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더블오 아치는 너무 위험해요..

그걸 감수하고 가서 보기엔

그정도 급의 감동은 아니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혼자가면 내려올때 길이 비슷해서

길 잃어버릴수가 있어요 저처럼..

어디로 가도 낭떨어지만 계속 나와서

나중에 멘붕이 오더라구요..

낮인데도 길 못찾으면 어쩌나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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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안내표시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등산로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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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뒤에 내려오던

한 백인의 도움으로 함께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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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꼭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두손은 자유로워야 하며

운동화 신고 가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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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케이트 아치는

그정도로 위험하진 않은데

가는데까지 1시간 정도 소요 되니까

일몰에 가시는분들

미리 미리 가셔야 합니다.

저도 시간 계산 잘못 해서

거의 뛰다 싶이 해서 가느라

너무 힘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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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톨리프는 큰 기대를 안했는데

안쪽 드라이브코스가 환상이였습니다.

​

고블린 밸리도 너무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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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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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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