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리조나 피닉스 한국 식당 2곳 - 강추/비추

이번 여행에서 방문했던 한국 식당의 후기입니다.

미국여행 중 한가지 즐거움이 있다면 한국식당을 이용할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저 처럼 먹을 거 좋아하는 사람이 그냥 넘어 갈수는 없죠.

먼저 처음 간 곳은

Seoul BBQ & Sushi 였습니다. 그날 따라 삼겹살이 먹고 싶어져서 방문 했습니다.

음식이 정갈하고, 깔금한 느낌이였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깨끗했습니다.

한국 술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옵션이 많습니다.

강추합니다. 다시 가고 싶은 한국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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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Koreantown 였습니다. 그날 따라 잔치국수와 육계장이 먹고 싶어져서 방문 했습니다.

외국손님 많았습니다.

음식 맛이 좀 황당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란 믿음이 있습니다.

먼저 잔치국수는 면이 다 익지 않은 상태로 나와서, 부드러움은 없고 물에 반쯤 풀린 면빨을 먹으려니

맛이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잔치국수와 육계장을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육계장이 나오기 전에 먼저 계산서를 갇다 줘서 황당 했습니다.

육계장은 라면에 유계장 스프 넣은 것 같아서 먹기는 했지만, 사진 찍은 것 포기, 실망 스러웠습니다.

비추합니다. 다시 가고 싶지 않은 한국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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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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