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여행 로드 트립중 차박 완벽정리

미국 로드 트립 여행중에 차박 장소

미국의 치안 상태는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래도 미국은 RV나 Trailer로 여행하는 사람들의 천국이라 할만 합니다.

모든 국립공원에는 캠핑장과 RV, Trailer 의 사이트가 있고 예약을 받지만

거의 1년전에 전부 Sold Out 되고 유명 국립공원은

예약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 입니다. 시설은 생각 보다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인이 없는 경우도 많아서

입구에 직접 봉투에 현금을 넣어서 박스에 드랍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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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적으로 차박은 여행중 좋은 경치가 있거나,

머물고 싶은 경우에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차에서 일박을 하는 장점을 살리는 것인데

미국에서 치안의 문제로 잘 모르는 곳에 주차를 하거나

공원안에 허가된 곳이 아닌 곳에 주차할 경우는 공원관리인의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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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차박은

1) 주로 메인 하이웨이 Rest Area 나 Welcome Center 월컴 센터를 활용 하십시요

메인 하이웨이가 아닌 로컬 하이웨이는

화장실의 상태가 최악이 경우가 있고,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 주 경계를 지날때 방문하게 되는 Welcome Center은 시설이 좋은편입니다.

화장실도 24시간 오픈 되고

간단판 피크닉 Area가 있어서 개인, 가족이 쉬기도 좋고, 차박 장소로 좋습니다.

가로등이 많아서 잠을 잘때 너무 밝아서 잠자기 불편할수 있어서,

수면 안대나 차량 커버를 활용하세요

2) 도시 근처에서 차박을 하게 될 경우는 Wel mart 를 주차공간을 활용하세요.

저도 여러번 했는데 안전하고, 24시간 오픈되는 있고 인터넷도 Free로 사용하는 곳도 많습니다.

보통은 6시 오픈합니다. 한국의 신라면이나 컵라면도 판매하는 곳도 많습니다.

필요한 것 구매도 유용합니다.

3) 메인 하이웨이 도로 근처에는 Crack Barrel 레스토랑이 있는데 아침 메뉴도 좋고,

차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전하고 깨끗합니다.

캠핑카 주차장도 있어서 좋습니다. 보통은 7시 오픈이라 모닝 커피가 좋습니다.

4) 국립공원에서 차박을 할경우에도 Visit Center 를 사용하세요.

미국의 국립공원은 거의 화장실이 24시간 오픈입니다.

일출이나 일몰을 보고 싶어서 기다리는

매니아들이 많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캠핑장 근처로 하고 싶으면 캠핑장 입구에 있는 공공 주차장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많아서 안전하고, 새벽에 일찍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이 애용합니다.

요즈음은 캐핑장에도 텐트를 치지 않고,

방충망 있는 케노피에서 식사하고 차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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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시 꼭 빠뜨리면 안되는 것들

예비 밧데리, 예비 네비게이션(인터넷이 안될 경우),

Extention 전기 코드 최소 10 Ft 이상,

방수용 후드 있는 제킷( 호주머니가 많는 것 ),후레쉬, 등산화, 잔돈

차박을 하면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좋은 장소에서 커피를 마시고

일출과 일몰을 기다리고

읽고 싶었던 책을 읽고, 사진도 찍고, 음악도 들어면서,

낯설고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생소한 일상의 탈출을 꿈꾸는 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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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의 노래중 Let it burn이란 가사가 와 닿아서 기억을 남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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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1KC6BXBi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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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0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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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7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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