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데이토나비치,FL

저기 보이는 식당이 joe's crab shack

위치가 너무좋아 가보고 싶었는데 쏟아지는 폭우에 가보진 못했답니다.

숙소에서 좌측

힐튼 데이토나비치 오션프론트 리조트

셀프파킹은 $25 발렛파킹은 $35이었는데 악천후나 주변 치안이 걱정된다면 발렛을 추천한다.

비수기 9월 평일 비오고난후라 텅 빈 비치

발코니에서 구경중인 사람들

익스트림 스포츠도 있더라구요

데이토나 비치는 4륜구동 차량 및 자전거 진입이 허용된답니다.

모래가 워낙 단단해서 말이죠

키즈 수영장도 있고 성인 수영장도 있어요

여기도 사람이 없어 전세낸 기분

비가 너무 많이 와 리조트내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가격도 생각보단 저렴했고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오후9시 마감이었는데 8시반에 가서 식사를..

조식이었는데 과일이 맛있었답니다.

숙소에서 볼수 있는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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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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