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보이는 식당이 joe's crab shack
위치가 너무좋아 가보고 싶었는데 쏟아지는 폭우에 가보진 못했답니다.
숙소에서 좌측
힐튼 데이토나비치 오션프론트 리조트
셀프파킹은 $25 발렛파킹은 $35이었는데 악천후나 주변 치안이 걱정된다면 발렛을 추천한다.
비수기 9월 평일 비오고난후라 텅 빈 비치
발코니에서 구경중인 사람들
익스트림 스포츠도 있더라구요
데이토나 비치는 4륜구동 차량 및 자전거 진입이 허용된답니다.
모래가 워낙 단단해서 말이죠
키즈 수영장도 있고 성인 수영장도 있어요
여기도 사람이 없어 전세낸 기분
비가 너무 많이 와 리조트내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가격도 생각보단 저렴했고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오후9시 마감이었는데 8시반에 가서 식사를..
조식이었는데 과일이 맛있었답니다.
숙소에서 볼수 있는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