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에서는 가볍게 입국심사 통과했는데 나이애가라에서

미국은 항상 긴장하면서 입국하는데

뉴욕도 워싱턴도 여행이냐

무심히 묻고 대답듣고 그냥 가뿐히통과..

​

그런데 뉴욕에서 투어로 나이애가라가면서

남는시간에 캐나다쪽 국경넘어갔다

돌아오는데 입국심사가 엄격하더군요.

​

나 뉴욕에와서 관광투어로 나이애가라왔다가

남는시간 캐나다쪽 잠깐 걸어갔다 다시 들어왔다,

숙소도 뉴욕이야...를 말하는데

꽤 깐깐히 이것저것 따지더군요.

​

아니, 나이애가라 폭포와서 캐나다쪽 걸어서

넘어갔다가 오후저녁쯤 되돌아오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텐데.....왜이러나 싶었어요.

​

결국 별탈없이 통과시켜줬지만 공항보다

더 자세히 묻고 고압적인 태도에

쫄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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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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