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후기

2023년.. 무려 3년 전 미국 여행 다녀온 후기를 이제야.. 제 블로그에도 쓰지 않았던 후기를 여기에서 씁니다 ㅎㅎ

친언니랑 둘이 다녀왔구!! 어학원 다니면서 이곳저곳 자유여행을 다녔답니다 ~

​

​

그랜드캐년.. 솔직히 저보다는 부모님 버킷이었어서 꼭 가보라는 말씀에 다녀온건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진짜 이질적이고 외계행성에 온 것 같은 뷰...

​

​

가이드님이 갑자기 하트 해보라고 하셔서 했는데 앞에 그림자!!! 엄청 선명하게 보여서 찰칵!!

야무지게 기념품도 샀구용 ㅎㅎ (마그넷 샀아용)

기념품샵에서 보는 뷰도 어마어마합니다... (p)

​

겨울이었어서 엄청 추울 것 같았는데 또 생각보다 춥진 않았어요!

미국 특유의 해 쨍쨍함때문에 겨울에도 선글라스가 필수였답니다 !!!

아 그리고 계속 움직이고 산 타고 좁은데 왓다갔다 하는게 많아서 활동성 좋은 편한 의상 추천드립니다 ㅎㅎ

차 타고 이동하다가 사슴도 봣어요!!

저 숲 뷰 보면서 언니랑 사슴 있는거 아니야 ?? 이랬는데 진짜 본게 너무 웃기고 럭키..

​

마지막에는 별까지 보고 귀가했습니다 ㅎㅎ

이게 벌써 3년 전이라니 ㅠㅠ 말도 안된다 진짜..

올해 안으로 미국 꼭 다시 가겠습니다 엉엉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6-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8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