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팔로알토에서 연수중인데 샌프란으로 이동전 LA 3박 4일 여행했네요.
그 중 하나인 오타니! 선수를 보기위해 LA 다저스 스타디움가서 직관도 하고 미국스러운(?, 사실은 모자캡 그릇을 얻기위함 ㅎㅎ) 나초칩도 먹고 재미있게 즐겼네요.
역시 미국은 야구 열기가 엄청나네요~
아쉽게도 김해성 선수는 선발 라인업에 없어서 볼 수 없었습니다 ㅠㅠ
오타니 선수 보러 가기 전에는 게티센터도 더그로브도 베버리힐즈도 할리우드사인도~ 우버타고 다니면서 열심히도 다냤습니다 ㅎㅎ
그 비싸지만 유명하다는 에러혼 스무디도 이틀 사먹어봤는데 그정도인가~ 싶긴하지만 여행왔으니 기분내는 것으로 먹어보세요 ㅎㅎ
LA 생각보다 위험하지는 않았고 날씨도 너무 좋고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