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출장(학회)

많은 분들이 LA 입국심사 무진장 겁을 주셔서 알려주신 서류들 준비하고 예상 질문 답변 준비하고(자연스럽지만 당당하게 ^^), 자~ 이제 입국심사(물론 MPC)...

음, 도착은 금 오후 2시50분(어쩌면 좀 한산한 시간대 일지?)

사람이 모두해서 30명쯤, MPC줄에는 5명정도...

잠시 핸드폰 보느라 콜사인 못듣고, 고개드니 오라고 손짓.(이때 좀 당황하고 겁먹음)

근데 담당자(남)가 넘 젠틀하네요. 질문도 간단하게(1. 왜 왔니, 2. 어느 학회니, 3. 직업이 뭐니, 4. 어디 숙박하니, 끝.)

지나갔어요. 준비한 서류는 보여줄 기회도 없었고 직업 대답할 때 명함 보여준게 끝...

물론 case by case 지만 입국 심사를 생각보단 무난히 마칠 수 있었어요.

앞으로 출장 오실분들도 모두 안심, 간단 입국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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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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