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보다는 정원이 더 궁금해서 방문한 게티센터!조형물도 참 멋지더라고요~평일 낮이라 사람이 적어서 둘러보기 좋았어요~
그림에 크게 관심 없고 조금 먼 명소라 여행계획 세울때 갈지 맟지 고민되긴 하는데 건축과 정원 때메 끌리긴 해요…
뭣보다 내년 3월부터 공사로 휴관한다면서요…이번에도 애들 끌고 가봐야겠네요 쿨럭ㅋㅋ
이건 딱 모기향 연상케 하는 정원 ㅋㅋㅋ 재밌고도 이뻐서 사진 많이 찍었어요~건축이 진짜 멋진 이곳을 무료 개방하는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게티씨도 부럽고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다음은 그리피스천문대입니다!해질녘에 가서 노을과 야경 제대러 봤어요!
졸릴텐데도 열심히 조작중인 아잌ㅋㅋ어려서 더욱 시차적응이 안되었는지 매일 정오까지 자서 낮부터 일정을 시작하는게 어찌나 아깝던지…ㅠㅠㅋㅋ
무얼보는걸까요…9년전이라 기억이ㅜㅜ이번 여행은 후기를 제대로 남겨볼랍니다
야경 멋지죠!!이번에도 야경 무척 기대돼요!!원피스에 가디건 입고 갔더니 밤에는 추워져서 당황했는데 이번엔 바람막이나 점퍼 챙겨가려구요…
큰아이도 그리피스천문대 좋아하긴 했는데 진짜 우주에 관심 많은 동생은 이번에 얼마나 좋아할지 감도 안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