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 못가본 5살 아이와 함께 LA를 가서 생애 첫 놀이동산으로 디즈니랜드파크를 다녀왔어요ㅋㅋㅋ내 아이지만 부럽긔
6월이었는데 시차적응때메 늦게 간거 갔고 패스트트랙없이 현장발권하고 크게 공부도 안했지만 당시 카봇에 빠져있던 남아라 그런지 자동차가 재밌다며 여러번 탔었어요!
키 제한 넘어서 처음으로 롤러코스터도 태워봤는데 어른인 저도 너무 빨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아이는 곧잘 탔어요~저 인공연못?도 생각보다 예뻐서 사진 많이 찍었어요~
성은 생각보다 아담했던거 같은데 밤에 조명 비추니 한결 멋지더라고요~월트디즈니동상은 흠 좀 워낙 오래 전에 세운거다보니 아무래도 낡은 위인동상?그런 느낌 많이 났구요>_<
드디어 대망의 퍼레이드!! 피곤하고 길게 해주는데도 화려하고 디즈니 캐릭터들이 나와서 아!내가 디즈니랜드에 있구나 실감하게 해주더라구요ㅎㅎ
저 아이가 자라서 하드코어 놀이기구를 잘 타는 청소년이 되어 이번엔 디즈니랜드 어드벤처를 가요!!!너무 기대됩니다 후기 또 낋여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