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지났지만 벚꽃시즌의 워싱턴 다녀온 방문기 남겨보아요!!
지피티 피셜로 가장 벚꽃이 만개했을 거라고 한 날에 방문했지만...! 나는 언제나 날씨 요정이였건만...!
이날은 벚꽃이 이미 화알짝 만개를 하고 져버렸더라구요 ㅠ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싱턴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미국의 수도 답게 웅장함이 너무나도 멋진 도시였습니다!
워싱턴의 상징이자 어딜 가던 보이는 ;)
벚꽃 철이였지만 벚꽃 외에도 튤립이 정말 많더리구요! 혹시나 내년에 벚꽃 철을 놓치더라도 슬퍼마세요! 튤립이 반겨주실거에요~
만개는 아니더라도 이뻣죠 ㅎㅎㅎ
워싱턴을 솔직히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갔었어요! 뉴욕이라는 최고의 도시에 살고있다보니 다 거기서 거기이지 않을까? 했던 것 같아요.
그치만 정말 기대보다 너무너머 멋진 도시였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도시, 웅장함이 공존하는 도시였어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느껴보시고 싶으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는 도시라도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