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후기이네요. 여행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5/1 이고, A380 대한항공 활주로 착륙 하자마자 MPC 했습니다.
비즈니스 였던 것도 있지만.. 입국 심사장까지 꽤나 빨리 도착 했고
MPC 보여주닌까 별도 줄로 안내 하더라구요
오전 11시 쯤 도착 했고, 제 앞에 한 20명 정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후에 일반 줄 보닌까 엄청 길더라구요
가능하시면 MPC 하면 좋을거 같아요
남자 혼자였고, 질문은
1. 왜 왔니?
2. 며칠 머무를 거니?
3. 뉴욕 이외 어디 가니?
4. 호텔 이름이 뭐니?
5. 양키즈 누구 팬이니?
입국심사장에서 완료까지 한 15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이렇게 물어보고 즐거운 여행 하라고 하면서 보내주더라구요
5번 질문은...제가 양키즈 후드 티 입고 입국 했는데
나이스 저지 라면서 칭찬 하더라구요
고맙다고 하닌까
누구 팬이냐고 물어보길래
에런 저지 팬이라고 했습니다.
에런 저지는 역시 몬스터지! 하면서
잠깐 스몰톡 했어요 ㅎㅎ
예전에도 그렇고 그 도시나 스포츠 관련 후드티 같은게 있어서
편하기 비행기 타고 간다고 입고 가는데
이번엔 의도한건 아닌데
양키즈 로고 적힌 후디를 입게 되었는데
심사관이 물어보더라구요
야구 팬은 아닌데 메이저리그 좀 알고 있어서
양키즈에 제일 유명한 선수 이름 말했습니다.
현역으로 지금 에런 저지만 라고 있기도 하구요!
아주 간단하게 입국 심사 마쳤습니다.
여담으로.. 센트럴파크에서도 어퍼 이스트에 사는 나이드신 멋쟁이 할아버지가
강아지 산책 시키면서
양키즈 저지 입고 있으니 칭찬해주더라구요
뭔가 그 도시 나 야구(농구) 의류 입고 있으면 좋아 하더라구요
예전 프랑스 때도 그랬고 ㅎㅎ